에이스홈픽스마루 부분 보수

시공사례 · 한 장 교체

마루 한장 교체 네모나게 파인 판 한 장만 새로

마루 한장 교체는 파이거나 상한 판 한 장만 칼집을 내 떼어 내고 새 판 한 장으로 바꾸는 가장 작은 부분 보수입니다. 일산의 다른 방 현장은 판 한 장 위에 겉면이 네모나게 파여 속이 드러난 자리가 있었고 그 위에 투명 테이프가 붙어 있었습니다. 그 판만 떼어 내고 홈에 새 판을 끼운 뒤 접착제 총과 고무망치로 맞췄습니다. 새 판은 주변보다 밝아 자리가 구분됩니다.

수정 2026-09-22 · 작성 에이스홈픽스

시공전마루 한장 교체 — 네모나게 파인 마루 판
시공후마루 한장 교체 — 새 판 한 장으로 바꾼 바닥

현장 요약

현장
고양 일산
시공일
2025년 12월 12일
증상
판 한 장 위가 네모나게 파여 테이프로 덮여 있음
작업 범위
  • 파인 판 한 장 칼집·떼기
  • 홈에 새 판 끼우기
  • 고무망치로 높이 맞추기
관련 안내
마루 부분교체

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

  1. 마루 한장 교체 — 네모나게 파인 마루 판

    작업 전

    네모나게 파인 마루 판

    판 한 장 위에 겉면이 네모나게 파여 속이 드러난 자리가 있고, 그 위를 투명 테이프로 덮어 둔 작업 전 모습입니다.

  2. 마루 한장 교체 — 판 한 장에 낸 칼집

    자를 곳 표시

    판 한 장에 낸 칼집

    파인 판 한 장을 따라 길게 칼집을 내고 끝에 X자로 자를 곳을 표시했습니다. 옆에 절단 공구가 놓여 있습니다.

  3. 마루 한장 교체 — 판을 떼어 낸 홈과 새 판

    철거

    판을 떼어 낸 홈과 새 판

    파인 판을 떼어 내 회색 바닥 면이 드러난 긴 홈이 생겼습니다. 홈 옆에 끼워 넣을 새 판을 놓아 두었습니다.

  4. 마루 한장 교체 — 홈에 끼운 새 판

    새 판 끼움

    홈에 끼운 새 판

    홈에 새 판을 끼워 넣은 장면입니다. 옆에 놓인 접착제 총과 고무망치로 판을 붙이고 높이를 맞췄습니다.

  5. 마루 한장 교체 — 새 판 한 장으로 바꾼 바닥

    완료 · 마지막 사진

    새 판 한 장으로 바꾼 바닥

    새 판 한 장으로 바꾼 뒤 조금 떨어져서 본 마지막 모습입니다. 새 판은 주변보다 색이 밝아 바꾼 자리가 보입니다.

사진으로 견적받기

비슷한 바닥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

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
문자 미리보기

[마루부분보수문의]지역(시·구):증상(찍힘/들뜸/검게 변함 등):희망 일정:※ 상한 마루 판 가까이 1장, 그 방 바닥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.

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.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.

첨부할 사진

  • 상한 마루 판 가까이 1장찍힘·들뜸·얼룩이 한눈에 보이게 가까이 찍어 주세요. 판 이음 선이 함께 나오면 몇 장을 뜯을지 가늠하기 쉽습니다.
  • 그 방 바닥 전체 1장조금 떨어져 상한 자리와 둘레 판, 벽이나 문턱까지 함께 나오게 찍어 주세요. 판 방향과 색을 봅니다.
  • 필요하면 더가구 밑이라 가려져 있거나 밟으면 꺼지는 곳, 남겨 둔 여분 판이 있으면 한 장 더 찍어 주세요.

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

정말 한 장만 바꿀 수 있나요?

됩니다. 이 현장은 파인 판 한 장만 떼어 내고 새 판 한 장을 끼웠습니다. 다만 상한 자리가 두 판에 걸쳐 있으면 두 장을 함께 봐야 합니다.

테이프를 붙여 둔 채로 사진을 보내도 되나요?

괜찮습니다. 이 현장도 파인 자리를 투명 테이프로 덮어 둔 상태였습니다. 가능하면 테이프를 뗀 모습도 한 장 더 보내 주세요.

마루 한장 교체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?

바꿀 판 수, 판이 벽이나 가구 밑으로 들어가 있는지, 같은 무늬 새 판을 구할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한 판 가까이 한 장과 바닥 전체 한 장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.

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?

바꿀 판 수, 판 위치, 바닥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. 상한 마루 판 가까이 사진과 그 방 바닥 전체 사진을 보고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.

010-2743-7850문자보내기